단골 위한 혜택도 마련
이미지 확대보기11번가는 4월 '월간 십일절'에 계절 가전과 봄 신상 패션상품 등을 준비했다고 10일 밝혔다.
십일절의 백미인 '타임딜'은 일상 준비를 위한 상품들을 중심으로 오전 11시부터 매시간 5개씩 하루 동안 총 65개 상품을 최대 74% 할인된 특가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에브리봇 엣지 물걸레 로봇청소기 △리바트 로넌 전면 책상 △샤오미 미에어 공기청정기 △안다르 봄 신상 의류 △디자이너 브랜드 꼼파뇨 럭키박스△애플워치 5 등이다. 특히 최근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닌텐도 스위치'를 오후 4시(본체), 오후 7시(모여봐요 동물의 숲 타이틀)에 차례로 판매할 예정이다.
쌍용자동차와 준비한 자동차 경품증정 이벤트도 선보인다. 월간 십일절 상품 구매 시 응모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쌍용자동차 리스펙 티볼리 가솔린 V:1트림(오토매틱)' 차량 1대를 증정한다. 동영상 리뷰를 등록하거나 11번가 신한카드 첫 결제 등의 조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7회까지 추가 응모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십일절에는 월간 십일절을 꾸준히 이용해 온 단골을 위한 혜택도 추가로 마련했다. 올해 들어 진행한 총 세 번(1~3월)의 월간 십일절을 모두 이용한 고객에게는 SK페이 포인트 3000포인트(선착순 3000명)를, 두 번 구매객에게는 2000포인트(선착순 5000명), 한 번 구매 고객에게는 1000포인트(선착순 1만 명)를 지급한다.
십일절에만 만날 수 있는 쇼핑 혜택들로는 △6대 카드사 구매금액별 할인 △월간 십일절 첫 구매고객 대상 6대 카드사 11% 할인 △SK페이 포인트 최대 19% 적립 △T멤버십 최대 22% 할인 등이다.
이상호 11번가 사장은 "빠른 시일 내 일상으로의 건강한 복귀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한 4월 십일절을 통해 고객들이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4월에는 특별히 그동안 십일절을 사랑해준 단골을 위한 혜택도 추가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