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협유통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하나로마트 양재·창동·용인·방이역 매장은 오는 24일까지 살아있는 대게를 저렴하게 선보인다. 기존에 1마리당 4만4500원에 판매하던 ‘러시아산 활(活) 대게’(1㎏ 내외)를 3만9800원에 내놓는다.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할인이 적용돼 3만5340원에 살 수 있다.
같은 기간 양재·창동점에서는 자연산 광어를 1만7800원(1팩)에 만나볼 수 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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