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공영쇼핑, '착한 선결제' 캠페인 참여 중…지급액 1억 원 돌파

글로벌이코노믹

공영쇼핑, '착한 선결제' 캠페인 참여 중…지급액 1억 원 돌파

공영쇼핑이 올해 4월 말부터 중소벤처기업부의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공영쇼핑이미지 확대보기
공영쇼핑이 올해 4월 말부터 중소벤처기업부의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공영쇼핑
공영쇼핑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진행하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적극 참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업체가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올해 4월 말부터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

착한 선결제는 협력사의 방송 판매대금을 비롯해 소상공인 업체에 내는 위탁 용역비, 소모품 비용, 식사 비용 등을 미리 결제하는 것을 말한다.

캠페인 참여 1달이 지난 현재, 중소기업‧소상공인 업체에 선지급한 금액은 1억 원을 돌파했다.
이번 캠페인 시행으로 기존에 매달 10일, 20일, 말일 총 3회 이뤄졌던 방송 판매대금 정산은 협력사가 신청하면 최대 5일 내로 지급하도록 변경됐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