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전한 운동 생활을 지향하는 브랜드 ‘홈트레킹’이 최근 ‘워킹패드 에어’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신종 코로나19로 인해 늘어난 ‘홈트족’을 겨냥해 더욱 슬림하고 가벼워진 실내 운동기구 제품이다.
홈트레킹의 워킹패드 에어는 기존의 런닝머신과 비교했을 때 특수 설계된 고탄성 알루미늄 합금 프레임을 적용해 25㎏으로 매우 가볍고, 관절 보호 및 층간 소음 완화에 매우 효과적이다.
층간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수 설계된 6개의 일체형 소음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 별도의 보조 매트 없이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워킹패드 에어는 사용자의 운동 니즈에 따라 워킹모드, 런닝모드 등 2가지 모드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워킹모드에서는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최대 6㎞/h의 속도로 파워 워킹을 할 수 있으며, 런닝모드에서는 동급 워킹패드 중 가장 빠른 8.8㎞/h의 속도로 가벼운 런닝까지 할 수 있다.
홈트레킹 관계자는 “홈트레킹 워킹패드 에어는 사용자들이 더욱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면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홈트레이닝을 시작하게 된 고객들이 걱정없이 운동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