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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입원, 감기로 인한 고열 코로나19 음성…'전국노래자랑' 녹화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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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입원, 감기로 인한 고열 코로나19 음성…'전국노래자랑' 녹화 불참

방송인 송해가 감기로 인한 고열로 입원했다. 사진=KBS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방송인 송해가 감기로 인한 고열로 입원했다. 사진=KBS 제공
최고령 현역 방송인 송해(93)가 감기로 인한 고열로 입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KBS 측 관계자는 이번주 예정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 녹화는 불참한다면서 "27일로 예정된 '전국노래자랑' 녹화 진행 여부 및 방식에 대해 제작진이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송해는 감기 증세로 한양대병원에 입원했으며 현재 건강 상태가 호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감기로 인한 고열로 코로나19 검사도 받았지만,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12월에도 송해는 감기몸살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송해는 건강을 회복해 올해 1월 퇴원했고 2월 진행된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복귀했다.
송해는 1988년 5월부터 30년 넘게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고 있는 최장수 MC다.

한편, KBS 간판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지난주부터 무관중으로 녹화를 재개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