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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68회 강세정, 박인환 성년후견인 화려한 복귀…김가연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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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68회 강세정, 박인환 성년후견인 화려한 복귀…김가연 기절

김난주, 전남편 조순창 근황 또 확인…강세정, 불륜 이아현x조순창 의심 작렬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68회에는 공계옥(강세정)이 부영감(박인환)의 성년후견인으로 화려하게 복귀한 가운데 공소영(김난주)은 전남편 차정건(조순창) 근황을 또다시 듣게된다. 사진=KBS1TV '기막힌 유산' 68회 예고 영상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68회에는 공계옥(강세정)이 부영감(박인환)의 성년후견인으로 화려하게 복귀한 가운데 공소영(김난주)은 전남편 차정건(조순창) 근황을 또다시 듣게된다. 사진=KBS1TV '기막힌 유산' 68회 예고 영상 캡처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68회에는 공계옥(강세정 분)이 부영감(박인환 분)의 성년후견인을 맡아 화려하게 돌아오자 둘째 며느리 신애리(김가연 분)가 기절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기막힌 유산' 6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공계옥은 불륜인 윤민주(이아현 분)와 차정건(이경호, 조순창 분)에 대한 의심이 깊어지고 공소영(김난주 분)은 전남편 이경호의 근황을 또다시 듣게된다.

극 초반 재산정리 얘기로 기대에 부풀었던 부영감 자식들은 성년후견인이 되어 돌아온 계옥을 보고 기함한다.

부영감의 호출을 받고 본가로 온 신애리는 공계옥이 집에 나타나자 찻상을 엎는 등 혼비백산한다.
찻잔 깨지는 소리에 부백두(강신조 분)와 윤민주가 방에서 나오자 계옥은 "다들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넨다.

위장결혼했다고 무시했던 계옥이 또다시 집에 나타나자 부백두와 윤민주는 기함한다. 막내 부한라(박신우 분)도 "여기는 왜?"라며 계옥을 보고 깜짝 놀란다.

부영감이 "여기 공계옥이는 내 재산 관리자다. 내 성년후견인으로 지정한다"라고 소개하자 계옥 엄마 정미희(박순천 분) 식당을 찾아가 난동을 부렸던 신애리는 급기야 기절한다.

한편, 공소영은 또다시 전남편 이경호 사진을 지인으로부터 전송받는다. 버스정거장에 서 있는 이경호 사진을 보낸 지인은 소영에게 "그 남자 맞지? 니 전남편"라는 문자까지 보낸다. 사진 속 인물이 정말로 전남편 이경호임을 확인한 소영은 충격 받는다.

부설악(신정윤 분)과 한 팀이 된 계옥을 본 부영감은 달달한 두 사람을 보고 "니들 장난치니?"라며 핀잔을 준다.
냉면집으로 다시 돌아온 계옥은 차정건과 윤민주 관계를 더욱 의심한다. 계옥은 차정건과 윤민주가 밖에서 나란히 들어오자 "두 분"이라며 불러 세운다.

공계옥이 전처 공소영 동생임을 알고 있는 차정건과, 불륜을 숨겨왔던 윤민주는 계옥이 자신들을 부르자 화들짝 놀란다.

계옥은 차정건이 언니 공소영 전남편임을 언제 알게 되는 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기막힌 유산'은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