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기막힌 유산' 6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윤민주(이아현 분)와 내연 관계인 차정건(이경호, 조순창 분)이 전처 공소영이 냉면집에 나타나자 화들짝 놀란다.
파산한 부금강은 부영감(박인환 분)에게 길바닥에 나앉게 됐다며 돈을 달라고 떼를 써도 냉담한 부영감을 보고 "그 돈 다 어쩌실 거예요?"라고 소리치며 행패를 부린다.
신애리는 남편 부금강이 카페를 내놓은 것을 뒤늦게 알고 깜짝 놀란다. 애리는 "카페 내 놓으셨죠? 남편 분이 왔다갔는데"라는 부동산 중개인의 말을 듣자 기함한다.
계옥이 "이렇게 한꺼번에 넘겨주실 필요는 없는데"라고 하자 윤민주는 고소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자신 없어요?"라고 비웃는다.
한편, 성판금(조양자 분)은 계옥을 며느리감으로 점찍은 것을 알고 부영감에게 "설악이 짝으로 생각한 거여?"라고 물어본다.
부영감 친구 김종두(이춘식 분)는 그런 판금을 보고 "귀신이다"라며 놀라는 척한다.
집이 폭삭 망한 것을 알게된 신애리는 계옥 언니 공소영을 통해 계옥에게 줄을 서기로 결심한다.
재빨리 안채로 몸을 순긴 차정건은 '뭐야? 쟤가 여기 왜 있어'라며 불평한다.
불륜인 윤민주와 차정건을 향해 벼르고 있던 계옥이 안채에 온 차정건을 보자 "주방장님 저 볼일 있으세요?"라고 들이대 사이다를 선사한다.
한편 설악과 계옥은 부금강을 도와주자는 문제로 의견 충동을 한다. 금강을 돕자는 설악과 또 도와주면 안 된다는 계옥 사이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부영감 돈을 물쓰듯 써온 부금강과 신애리를 위한 계옥의 솔로몬적 판결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기막힌 유산'은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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