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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성량 노사연 타고난 입담도 굿... 연기자로 변신 이유? 그리고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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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성량 노사연 타고난 입담도 굿... 연기자로 변신 이유? 그리고 나이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가수 노사연 '만남'에서 '바램'까지 데뷔 이후...40년 동안 초조함 없었던 이유...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52회에 가수 노사연(60세)이 출연해 지금까지 언급하지 않았던 각종 소문의 진실과 인생이야기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날 가수 노사연은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 세월이 준 선물, 노사연’ 편을 통해 데뷔 40년차 가수로써의 삶과 남편 이무송과 이룬 가정과 사랑 그리고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MBC 일요일 예능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52회 가수 노사연 편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가수 노사연 '만남'에서 '바램'까지 데뷔 이후..."40년 동안 초조함 없었던 이유"...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52회에 가수 노사연(60세)이 출연해 지금까지 언급하지 않았던 각종 소문의 진실과 인생이야기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날 가수 노사연은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 세월이 준 선물, 노사연’ 편을 통해 데뷔 40년차 가수로써의 삶과 남편 이무송과 이룬 가정과 사랑 그리고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MBC 일요일 예능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52회 가수 노사연 편 영상 캡처
폭발적인 성량을 자랑하는 가수 노사연이 23일 전파를 타면서 주목을 끌고 있다.

노사연은 1978년에 '돌고 돌아가는 길'이란 노래로 제2회 문화방송 대학가요제에 출전, 금상을 수상했다.

1989년 발매된 2집 앨범 수록곡 ‘만남’이 큰 인기를 끌면서 1992년 MBC 10대 가수가요제 최고 인기상을 차지했다.

타고난 입담으로 남편인 이무송과 함께 라디오와 TV에 출연하여 만능 엔터테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에는 가수로 데뷔한 지 27년 만에 연기자로도 변신하였다.
주변에서 타고난 입담을 보고 연기를 권유했다고 한다.

1989년 노사연의 2집에 수록된 곡으로 '만남'은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탈북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기곡으로 꼽혔다. 이미 고인된 김대중 전대통령을 비롯하여 정치인과 각계 저명인사들이 좋아하는 곡이지만 사연이 많거나 외롭고 힘든 소외된 계층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2010년 3월에 인천 파워 오피니언 리더들이 가장 애창하는 노래로 노사연의 '만남'이 선정됐다.

1957년생으로 경남 창원에서 태어났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