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양미경 경영난 확인 후 아들 출생신고 지연
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비밀의 남자' 13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한유라(이채영 분)는 시어머니 이경혜(양미경 분)의 회사 사정이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자 민우의 출생신고를 미룬다.
주화연은 강상현의 추적을 따돌리기 위해 가짜 구비서를 내세워 상현의 부인이자 자신의 남편 차우석(홍일권 분)의 첫사랑인 윤수희의 과거를 조작한다.
강상현은 주화연이 가짜 구비서를 보낸 줄 모르고 윤수희 과거 사진을 보여주면서 "제 아내의 과거를 찾고 있다"고 말한다.
주화연은 진짜 구 비서에게 "대체 일처리를 어떻게 한 거예요?"라며 과거 윤수희 관련 사고에 대해 질책한다.
DL그룹을 찾은 강상현은 주화연이 심복(진짜 구비서)과 다정하게 걸어가는 것을 보고 의혹을 품는다.
춘천으로 돌아온 상현은 수희와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하며 행복한 한 때를 보낸다.
주화연은 구 비서에게 "이제 어떻게 할 거예요? 집까지 찾아온 이상 그이가 알 게 되는 건 시간 문제라구요"라며 남편 차우석이 첫사랑 윤수희가 살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호되게 질책한다.
한편, 주와연 아들 차서준(이시강 분)은 한유정(엄현경 분)과 전통시장에서 떡볶이 데이트를 즐긴다.
떡볶이와 어묵을 먹은 유정은 오토바이를 타려는 서준에게 "내 오토바이거든"이라며 만류한다.
서준은 유정이 오토바이 뒤에 타라고 하자 "내가 어떻게 쪽팔리게 니 뒤에 타냐"라며 투정을 부린다.
그러자 유정이 오토바이 앞에 타면서 서준을 리드한다.
한편 한유라는 시어머니 이경혜 회사가 경영난에 시달리는 것을 보고 아들 민우 출생 신고를 차일피일 미룬다.
유라를 데리고 재단 건설 형장을 찾은 경혜는 건설의 자재가 불량인 것을 눈치 채고 의아해한다.
말미에 암 투병중인 경혜는 갑자기 복통에 시달리고, 유라와 태풍(강은탁 분)이 아픈 경혜를 발견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돈을 노리고 태풍에게 접근했던 유라가 그동안 참고 있던 본색을 드러내고 있어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비밀의 남자'는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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