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칭따오 미니캔은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의 소용량 제품으로 칭따오 라거의 맥주 맛을 그대로 담았다. 회사는 한 번에 들이킬 수 있는 용량으로 라거 특유의 깔끔한 목넘김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대용량에 비해 냉장 보관 시 더 빨리 차가워지며 부피가 작고 가벼워 캠핑과 차박 등 야외활동에도 휴대하기 편리하다. 다음 날을 걱정하는 직장인들도 한 끼 식사와 함께 즐기기 부담이 적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1인 가구와 홈술 문화 확산,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부담 없이 가볍게 한잔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제품을 출시했다. 취하는 대신 즐겁게 즐기는 주류문화가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소용량 맥주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