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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원정대' 만옥 엄정화, 솔로 컴백…22일 신곡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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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원정대' 만옥 엄정화, 솔로 컴백…22일 신곡 발매

엄정화가 22일 신곡 발래로 솔로 컴백한다. 사진=싱글즈이미지 확대보기
엄정화가 22일 신곡 발래로 솔로 컴백한다. 사진=싱글즈
최근 프로젝트 그룹 환불원정대로 만인의 가수로 돌아온 엄정화가 3년 만에 솔로곡을 발표한다.

11일 음원제작사 아메바컬쳐와 카카오엠(Kakao M)에 따르면, 엄정화는 오는 22일 신곡을 공개한다.

엄정화의 솔로 컴백은 지난 2017년 발매한 정규 10집 '더 클라우드 드림 오브 더 나인(The Cloud Dream of the Nine)' 이후 3년 만이다.

최근 환불원정대에서 부캐릭터 '만옥'으로 큰 사랑을 받은 엄정화는 '한국의 마돈나'로 불리며 1990년대를 휩쓴 대가수다. 1993년 데뷔곡 '눈동자'를 시작으로 '하늘만 허락한 사랑', '배반의 장미', '포이즌', '초대', '몰라', ' D.I.S.C.O' 등의 메가 히트곡이 있다.
200년 대 들어 연기자로 변신한 엄정화는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2002), '싱글즈'(2003) '오로라 공주'(2005), '해운대'(2009), '댄싱퀸'(2012) '몽타주'(2013) '미쓰 와이프'(2015), '오케이 마담'(2020)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몽타주'를 통해 그해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