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정에게 한유라가 낳은 아이를 키워주겠다는 말을 들은 차서준(이시강 분)은 집으로 다시 들어온 유라와 언쟁을 벌인다.
서준이 아이를 낳든 말든 유정과 살겠다고 하자 임신쇼를 벌인 유라는 "결국 한유정을 첩으로 만들겠다는 거네요"라고 받아친다.
한편, 유정은 유라가 감기약을 먹고 있는 것을 보고 유라의 임신이 거짓말이라 의심하고 임신을 증명하라고 실랑이를 벌이고, 그 모습을 차우석(홍일권 분)이 목격한다.
한편, 차우석 첫사랑 윤수희(본명 서지숙, 이일화 분)가 DL그룹을 다녀가는 것을 본 주화연(김희정 분)은 불안에 떤다.
과거 서지숙에게 악행을 벌여 기억상실증에 빠트린 주화연은 심복 구천수(이정용 분)에게 "내가 차마 서지숙을 몰라보겠어요?"라며 흥분한다.
이후 주화연은 윤수희가 운영하는 의류 매장을 찾아가 몰래 훔쳐봐 긴장감을 자아낸다.
주화연은 심복 구천수를 다시 불러 "그 때 죽였으면 오늘 같은 일은 없었을거다"라고 호통을 쳐 소름을 선사한다.
한유정은 병원을 찾아 한유라의 거짓 임신을 증명한다. 유라가 먹던 감기약을 병원에 가져간 유정은 약 성분 분석을 의뢰해 유라의 임신이 거짓임을 밝혀낸 것.
이후 유정은 유라에게 "임신한 거 거짓말이잖아"라며 진실을 밝히라고 추궁한다.
유정에게 유라 임신이 거짓임을 전해들은 주화연은 "유라야. 너 정말 소름돋는다. 가짜 임신까지. 너 제 정신이니?"라고 유라를 질책한다.
안방으로 돌아온 주화연은 "한유라. 이 앙큼한 년"이라며 울분을 토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유정이 민혁과 다시 이어지는 것인지 결말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는 '비밀의 남자'는 102부작으로 오는 2월 5일 종영한다.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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