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TV조선은 15일(월) 밤 방송되는 '우리 이혼했어요'(이하 '우이혼') 13회로 시즌 1을 마무리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이혼'의 '1호 커플'인 이영하-선우은숙과 '2호 커플'인 최고기-유깻잎이 이혼 후 첫 재회 장소였던 청평과 파주에서 각각 다시 만남을 갖고 마지막 이야기를 전한다.
이영하는 선우은숙에게 "존중, 배려, 이해가 부족했어"라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재혼하라는 연락이 많이 온다. 재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어?"라는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유깻잎은 "몇 달 동안 (우이혼이) 내 일상에 스며들어있었다"며 4개월간의 여정에 대한 시원섭섭함을 토로했다. 최고기는 아쉬움과 함께 "내가 좀 더 늦게 고백했어야 했나"라며 끝까지 질척이는 매력을 뿜어냈다는 전언이다.
'우리 이혼했어요'는 이혼한 부부가 다시 만나 한 공간에서 생활하며, 새로운 관계의 가능성에 대해서 관찰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결혼과 이혼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MC 신동엽, 김원희를 비롯해 김새롬이 등장해 출연진과 함께 울고 웃었다.
전국민의 재혼 기대감을 모았던 최고기-유깻잎 커플과 이영하-선우은숙 커플의 마지막 이야기는 15일 밤 10시에 '우이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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