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화보 속 비·김태희 부부는 바디프랜드의 스테디셀러인 '더팬텀' 안마의자 3종(로코코블루, 카카오화이트, 블레이징블랙)과 함께 파스텔 컬러의 배경에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제품은 성인 평균 엄지손가락 너비의 10분의 1보다 작은 1.25㎜씩 정교하게 움직이며 손맛에 가까운 마사지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태희는 핑크 체크 패턴 원피스와 구두를 매치했다. 비 역시 트렌디한 베이지 색깔의 정장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