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 41.6% 증가한 922억원…신학기 용품 판매·소비심리 효과
이미지 확대보기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8억원, 당기순이익은 134억원으로 각각 56.2%, 79.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네이쳐홀딩스 측은 성인, 키즈 백팩을 포함한 신학기 용품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하면서 영업이익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의류 매출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등 주요 브랜드의 호실적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3.5% 올랐다.
더네이쳐홀딩스 관계자는 “올해 일상회복과 함께 소비심리가 회복되면서 지난해보다 매출이 개선됐다”면서 “해외 시장의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상해 팝업스토어 운영 등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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