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존 화이트 색상으로 판매되던 구름치노에 드롱기 가전의 인기 빈티지 색상인 베이지와 그린을 더한 것이다.
제품은 원터치 버튼으로 부드럽고 풍성한 우유 거품을 만들 수 있다. 제품 안에 우유를 넣고 작동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거품이 완성된다. 거품의 양과 온도도 조절 가능하다.
버튼 하나로 따뜻한 우유 거품, 차가운 우유 거품, 우유 데우기 기능 모두를 작동할 수 있다. 거품 기능은 최대 140ml, 가열 기능은 최대 250ml까지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