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회원사 등 네트워크 활성화 위해 부산서 추진
정재찬 교수 강연…시를 통해 業에 대해 생각
정재찬 교수 강연…시를 통해 業에 대해 생각
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이노비즈 모닝포럼은 '제조혁신 중소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대주제로 총 6회가 개최된다. 경제·기술 트렌드, 경영마케팅, 인문학·리더십, 미래 비전 분야 등의 강연을 진행한다.
지난 4월과 5월에는 각각 '제조혁신을 위한 고객 감성 확보'와 '기업과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차에는 지역 회원사와 인증사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부산에서 추진됐다.
정재찬 교수는 "이노비즈기업을 현재까지 이끌어오신 우리 대표님들께서 현재의 업을 하는 것과 업의 본질을 하는 것은 다르다"며 "함께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진정한 업의 본질을 충분히 고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모더레이터를 맡아 모닝포럼을 진행한 김세종 이노비즈협회 상근부회장은 "협회는 앞으로도 전국 이노비즈기업 및 회원사와 함께하는 지식의 향연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며 "이노비즈기업들이 혁신 기술 뿐 아니라,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함으로써 기업 발전에 보다 심도있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두만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장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개최됐던 이노비즈 모닝포럼이 우리 영남권 회원사를 위해 특별히 부산에서 진행돼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오늘 강연을 통해 우리 이노비즈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