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카페·홈술 위한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웅진식품이 탄산 스파클링 브랜드 빅토리아의 250㎖ 캔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빅토리아 500㎖ 페트 제품이나 350㎖ 캔 제품보다 작은 용량으로 출시됐다.
웅진식품 측은 홈카페나 홈술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에이드나 칵테일 등 한 잔을 제조하기에 적정한 플레인 탄산수의 소용량 버전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용량이 적어 집에서 다양한 레시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웅진식품 탄산음료 담당 박무룡 브랜드 매니저는 "빅토리아 250㎖ 캔은 강한 탄산의 플레인으로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고 단독으로 부담 없이 마시기에도 좋은 제품"이라면서 "올 여름에도 시원함이 다양한 빅토리아와 함께 짜릿함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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