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자랜드가 올해 6월 한 달 동안의 가전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뷰티 케어 기기와 헤어 스타일러의 판매량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33%와 8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전자랜드 측은 지난 5월 엔데믹 전환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며 다시 외모 관리가 일상의 루틴으로 자리 잡기 시작한 것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외모 관리에 대한 관심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피부 관리 등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그루밍족' 남성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젊은 나이부터 리프팅 등을 통해 피부 노화 방지에 투자하는 소비자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전자랜드 측은 전했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