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 전환 후 10만 넘는 구독자와 온라인에서 소통…‘B급 감성’으로 가상 세계관 스토리텔링 연계
이미지 확대보기빙그레우스는 ‘빙그레 왕국’이라는 가상세계관을 배경으로 SNS,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빙그레 자체 캐릭터다. 2020년 공개됐으며 최근엔 버튜버로 전환했다. 새로운 스토리와 함께 온라인에서 구독자들과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0만명을 넘어서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 빙그레우스는 대역을 통한 모션캡쳐 기술로 실제 사람의 몸짓과 표정을 구현해 냈다. 이른바 ‘B급 감성’을 재치있게 풀어내 기존 가상 세계관과의 스토리텔링을 이어간다.
빙그레 ‘아카페라 스페셜티’는 국제 스페셜티 커피협회(SCA)의 엄선된 원두를 사용한 460ml 대용량 PET 커피제품이다. 스페셜티 커피에 최적화된 워터프레스 추출공법을 통해 프리미엄 원두 고유의 맛과 개성을 구현했다. 지난 2020년 ‘에티오피아 예가체프’와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2종으로 출시됐다. 올해 3월엔 고소한 향미와 부드러운 바디감이 특징인 ‘콜롬비아 안티오키아’를 라인업에 추가했다.
빙그레 마케팅 관계자는 “빙그레우스는 아카페라 스페셜티 광고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실제 모델과 유사한 역할을 맡을 것”이라며 “다양한 자체 캐릭터를 활용해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성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jkim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