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코레일유통과 벨리곰 IP 활용 업무협약
이미지 확대보기롯데홈쇼핑은 지난달 31일 코레일유통과 벨리곰 IP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전국 철도역사 내 공공전시, 팝업스토어 운영 ▲코레일유통 직영 ‘스토리웨이’ 편의점서 벨리곰 굿즈 판매 ▲벨리곰IP 활용 관광 캠페인 공동 진행에 관해 협업하기로 합의했다. 롯데홈쇼핑은 롯데그룹 계열사를 비롯해 타기업, 지자체 등과 연계해 오프라인 행사를 지속하며 벨리곰의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유동인구가 많은 기차역에서 마케팅을 진행함으로써 K-캐릭터로서 벨리곰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자 진행하게 됐다.
양사는 올 연말 부산역을 시작으로 향후 1년간 전국 철도역사 내에서 벨리곰 공공전시, 굿즈 판매 등에 나선다. 역사 내 편의점 ‘스토리웨이’에는 인형, 키링 등 벨리곰 인기 굿즈가 입점되며, 관광객 수요를 감안해 핫팩, 칫솔세트 등 한정판 상품도 개발해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160만 명 팬덤을 보유한 벨리곰은 초대형 공공전시를 계기로 국내 대표 캐릭터로 자리매김했다. 벨리곰 굿즈는 100여종에 달하며 현재까지 누적 IP 사업 매출은 200억원을 돌파했다. 최근에는 태국 유통전문기업과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도 가속화하고 있다.
◇“먹거리 부담 덜어 드려요”…SSG닷컴, ‘푸드 쓱세일’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덴프스’ 브레인케어, ‘정관장’ 홍삼즙, ‘위고에빅토르’ 쿠키 선물세트, ‘페레로로쉐’ 등 300여종의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2시에 인기 먹거리 상품을 할인가로 판매하는 타임딜 행사에서는 ‘광천김’ 곱창 도시락김, ‘할리스’ 바닐라딜라이트, ‘잇메이트’ 닭가슴살 스테이크 등을 파격가에 선보인다. 행사기간에는 10만원 이상 주문시 SSG머니 5000원을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도 연다. 장바구니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GS25의 ‘창억떡빵’, 호빵·생크림빵 넘어섰다
이미지 확대보기GS25가 창억떡집과 손잡고 지난 18일 선보인 ‘호박인절미소보로’가 출시 직후 전체 빵 카테고리 매출 1위에 등극했다. 입고 즉시 모두 판매되는 ‘품절템’ 반열에 등극하며 ‘편저트’(편의점+디저트) 메가 히트 상품인 생크림 빵은 물론 동절기 대표 간식으로 출시돼 매년 4분기 빵 분류 최고 매출을 올리는 호빵 실적까지 단숨에 넘어섰다. ‘호박인절미소보로’는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트렌드에 힘입어 GS25가 떡과 빵을 조합한 이른바 ‘떡빵’ 콘셉트로 기획한 차별화 디저트 상품이다.
GS25는 5개월여 동안의 개발 과정을 거쳐 창억떡집의 베스트 상품인 호박인절미를 소보로빵 안에 그대로 담아낸 ‘호박인절미소보로’를 최종 완성했다. 기대 이상의 열풍에 힘입어 GS25와 창억떡집은 발빠르게 생산 라인을 확대하고 후속작 출시도 서두르기로 했다. 우선, 양사는 호박인절미소보로’의 생산 물량을 초기 대비 350% 대폭 증량하는 작업을 완료했으며, 통팥찰떡을 브리오슈 안에 넣어 완성한 ‘떡빵’ 라인업 2탄 ‘창억떡통팥찰떡빵’을 오는 2일 전국 GS25를 통해 첫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김포 1호 마트 대변신…‘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2.0’ 김포점 오픈
이미지 확대보기‘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2.0’ 김포점이 2일 그랜드 오픈한다. 김포점은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으로 재단장한 21호 점포다. 홈플러스는 리뉴얼 점포 20호점을 돌파함으로써 지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차별화 상품을 토대로 주요 리뉴얼 점포들의 매출과 객수가 전년비 약 20% 신장했다. 홈플러스는 이번 김포점 리뉴얼을 통해 고객 동선을 편리하게 바꾸고 쇼핑 최적화를 구현하는 데 공을 들였다. 특히 식품과 비식품으로 구분돼있던 층 구분을 없애고 단층으로 통합 배치해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특히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2.0’ 센텀시티점과 강동점 고객 쇼핑 빅데이터에 기반해 특화존을 정교화했다. 건강 먹거리를 총망라한 ’베터 초이스‘, 스낵·라면·시리얼·소스·파스타 등을 ‘월드 푸드’ 매장으로 배치했다. 베이커리·델리·와인&위스키·안주 전문매장과 1855블랙앵거스·흑돼지 ‘블랙 에디션’, 시즌 과일·생선·회를 전개한 ‘싱싱회관’, ‘커피 갤러리’, 농산물 구색을 강화하고 대용식·냉동식품·육가공품 등을 늘린 ‘다이닝 스트리트’를 선보인다. 비식품 부문은 산리오·하비프러스 등 브랜드를 확대했고 모던하우스, 올리브영 등은 몰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자랜드, 창립 35주년 ‘천만 빅 세일’ 행사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전자랜드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11월 한 달간 ‘천만 빅 세일(BIG SALE)’을 진행한다. 전자랜드는 35년 동안 전자랜드에 다녀간 1000만명의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다채로운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 먼저 가전 패키지를 특가 판매하는 ‘실속 패키지’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가전 제조사의 TV,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밥솥을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200만원대에 모두 구매할 수 있다. 11월 본격적인 김장 시즌을 맞아 김치냉장고 행사도 준비했다. 전국 전자랜드 매장에서 행사 카드로 김치냉장고를 구매하면 최대 36개월 장기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한정 수량으로 99만원에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행사 모델을 구매할 수 있는 초특가 상품을 마련했으며, 해당 모델을 행사 카드로 구매 시 최대 18만원 상당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단품 가전 44개 모델을 초특가로 판매하는 행사인 ‘횡재 상품 오픈런’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세탁기, 건조기 등 대형 가전 20개 모델을 최대 55% 할인하며 안마의자, 밥솥, 전기레인지 등 기타 모델은 최대 53%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혜택에는 난방 가전을 온라인 최저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이벤트도 포함돼 있다.
◇이디야커피X산리오캐릭터즈 시즌 2 신제품 출시
이미지 확대보기이디야커피가 오는 2일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지난 6월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이디야커피X산리오캐릭터즈 시즌 1에 이은 두 번째 협업으로 산리오캐릭터즈를 활용한 음료와 스낵, MD, 기프트카드 등 다양한 컬래버 상품을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음료는 ‘쿠로미 데블 초콜릿’, ‘폼폼푸린 골든 슈크림 라떼’ 2종으로 산리오캐릭터즈의 컬러감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쿠로미 데블 초콜릿은 다크초콜릿에 베리 향을 더하고 휘핑크림 위에 퍼플 초코 소스와 스프링클을 가득 올린 제품이다.
폼폼푸린 골든 슈크림 라떼는 커스터드와 카라멜향이 어우러진 라떼에 크림과 코코아파우더를 더한 제품이다. ‘헬로키티 아이스콘 초코’는 컬래버 음료와 즐기기 좋다. 굿즈 3종도 선보인다. ‘패브릭 달력’과 시나모롤 머그’, ‘윈터 블랭킷’ 등이다. 충전형 기프트카드도 2종으로 선보인다.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컬래버 음료 구매 시 음료 1잔 당 캐릭터 부적 1장을 제공하고, 산리오캐릭터즈 기프트카드를 구매하면 랜덤 핀버튼을 증정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협업 음료 2종을 구매하고 적립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굿즈 세트를 증정한다.
◇맘스터치, 강남 학동에 '상생형 안테나숍' 1호점 오픈
이미지 확대보기맘스터치가 강남 학동에 ‘상생형 안테나숍’ 1호점을 오픈했다. 맘스터치는 내년 초까지 강남의 주요 상권에 가맹본부의 자본과 가맹점주의 운영 노하우로 탄생한 ‘상생형 안테나숍’ 6개 매장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상생형 안테나숍’은 보증금과 임대료, 인테리어 등 투자비용은 가맹본부가 전액 부담하고, 경험과 역량이 뛰어난 인근 가맹점주가 실제 매장 운영을 맡는다. 가맹본부는 홍보 효과가 높은 핵심 상권에서 추가 매출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도모하고, 가맹점주는 보증금 등 고비용의 투자 리스크 없이 안정적인 추가 수익이 기대된다.
해당 매장은 글로벌 버거 브랜드의 격전지인 강남 한복판에서 토종 대표 브랜드로서의 이미지 제고 및 고객 접점 강화 등 역할을 맡는다. 기존 골목상권 중심의 가성비 창업 브랜드에서 번화가 등 핵심 상권으로 확대해 글로벌 기업의 각축전이 벌어지는 강남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강남 핵심 상권에 내년 초까지 총 6개의 상생현 안테나숍을 선보이고, 내년에는 강남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다른 도신 지역으로도 확대할 방침이다. 상생형 안테나숍은 ‘맘스피자’(Mom’s Pizza) 메뉴를 함께 제공하는 복합 매장으로 운영된다.
◇엔제리너스, 레트로 감성 더한 겨울 시즌 음료 2종 출시
이미지 확대보기엔제리너스가 겨울 시즌음료 2종을 출시했다. 엔제리너스는 아이부터 부모세대까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구수한 누룽지 시럽과 오트·우유를 활용한 레트로 콘셉트의 제품을 선보였다. 이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엔제리너스 매장에서 구매 가능한 겨울 신제품은 밤과 누룽지 시럽을 더한 ‘할米밤라떼’와 ‘할米쉐이크’다.
할米쉐이크는 얼음과 튀밥을 함께 갈아 든든함을 채우고 누룽지 시럽과 고소한 카라멜 튀밥을 가득 토핑한 음료다. 엔제리너스는 이색적인 제품을 통해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할매니얼(할매+밀레니얼)’ 트렌드와 간편한 식음료로 빠르게 식사를 선호하는 ‘스내킹(Snaking)’ 트렌드를 접목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초록베베, 유기농 큐브 3종 출시
이미지 확대보기초록마을이 영유아식 전용 브랜드 초록베베에서 유기농 원물을 동결건조한 큐브 간식 3종을 출시했다. 초록베베는 제품 차별화를 통해 어릴 때부터 건강한 입맛을 만드는 식습관 형성 문화를 선도해나갈 계획이다. 신제품은 유기농 감자·고구마·단호박 큐브 3종으로, 원물을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동결건조해 맛과 영양의 손실을 최소화하면서도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식감은 살렸다. 아카시아 식이섬유를 첨가해 더욱 건강하게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유기농 큐브는 아이가 이유식 등으로 다양한 원재료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한 이후, ‘맛’에 대한 취향이 생기는 시기에 적합하다. 동결건조공법을 채택한 이유도 부드러운 표면과 식감으로 맛에 대한 경험을 해치지 않고 아이의 취향을 온전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초기 이유식 재료로 많이 쓰여 친숙하고, 기호성이 좋은 편인 구황작물 3종을 원재료로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특히 동결건조한 유기농 감자, 단호박 큐브는 판매처가 매우 드물어 희소성이 높다.
◇한솥, ‘영국 비건 협회’ 인증 ‘식물성 볶음밥’ 2종 출시
이미지 확대보기한솥이 11월1일 ‘세계 비건의 날’을 맞아 식물성 재료를 사용해 누구나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면서 지구 환경까지 지킬 수 있는 ‘식물성 볶음밥’ 2종을 출시했다. 한솥 ‘식물성 볶음밥’은 대체육을 넣은 볶음밥으로서 국내 최초로 ‘영국 비건 협회(The Vegan Society)’의 비건 인증을 받은 메뉴다.
‘식물성 볶음밥’에 사용된 대체육은 콩에서 추출한 ‘식물성조직단백’을 원료로 만들었다. 여기에 양파, 대파, 버섯, 당근 등 신선한 국내산 야채가 어우러져 씹는 식감과 건강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한솥 ‘식물성 볶음밥’은 매콤 달콤한 고추장 베이스(비건 고추장)의 ‘식물성 제육볶음밥’과 달콤 짭조름한 간장 베이스의 ‘식물성 불고기볶음밥’ 2종으로 구성됐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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