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겨울방학을 맞아 새 학기 준비를 위한 학생방 가구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일룸은 학생방 판매 1위 '로이' 시리즈의 '로이 뮤트 에디션'을 통해 국내 스터디 가구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19일 일룸에 따르면 지난 11월 뮤트톤 컬러로 트렌디한 학습 및 창작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로이 뮤트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로이 뮤트 에디션은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이 500% 증가하는 등 가파른 판매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일룸 브랜드 담당자는 “로이 시리즈는 다양한 책상 유형과 액세서리 옵션으로 공부방을 다채롭게 꾸밀 수 있고, 로이 뮤트 에디션의 출시로 소비자 선택폭을 넓혀 전 연령층이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신학기를 앞두고 진행되는 일룸 학생방 프로모션을 통해 아이의 취향과 환경에 맞는 새 학기 책상을 준비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존 로이 시리즈가 파스텔톤 및 생동감 있는 포인트 컬러로 개성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면, 로이 뮤트 에디션은 화이트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차분한 색상으로 출시되어 모던한 분위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학생 뿐 아니라 어른들의 재택근무 및 문서작업을 위한 홈 오피스 가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디자인, 내구성, 편의성을 갖춘 책상을 찾는 이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일룸은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과 ‘생활이 창작이 되는 곳’ 캠페인을 진행, 이와 함께 프로모션을 제공하는 등 폭 넓은 소비자층을 공략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일룸은 RM과 함께한 광고 영상과 화보를 통해 공부, 독서, 음악 작업 등 모든 생활이 창작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꿈을 키워 나가는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로이 뮤트 에디션 출시와 학생방 가구 구매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2024년 3월 3일까지 진행되는 신학기 프로모션은 일룸의 대표 학생방 제품인 ▲링키플러스 ▲링키S ▲로이 ▲이타카네오 ▲로이모노 ▲멘지 ▲다나 책상세트 또는 전동 높이 조절 기능이 적용된 ▲업 모션 테이블을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대별 네이버 포인트를 증정한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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