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5% 할인…단독 구성 상품도 판매
이미지 확대보기롯데온은 롯데칠성음료, 오뚜기와 함께 23일 단 하루 '스페셜 컬래버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겨울 방학 및 설 연휴를 맞아 식사 및 간식 등 먹거리 고민을 덜고 가계 부담을 낮추기 위해 특별히 롯데칠성음료, 오뚜기 등 두 개 식품 브랜드와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기간 롯데칠성음료과 오뚜기의 인기 식품을 최대 35% 할인 판매하고, 롯데온 단독 구성 상품, 구매왕 사은품 증정 등의 혜택으로 선보인다.
롯데온은 '스페셜 콜라보 이벤트' 행사에서 시원한 음료인 롯데칠성음료의 펩시, 칠성사이다, 오랑지나 등을 최대 28% 할인 판매하고,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또한, 겨울 방학과 명절 연휴 기간 간편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오뚜기 3분 카레 및 짜장, 가뿐한끼 등을 최대 25% 할인 판매하고,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신상품을 직접 맛볼 수 있도록 '투데이 시식회' 코너를 운영한다. 롯데칠성음료와 오뚜기의 신상품을 선착순으로 3천원 이하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대표적으로 '롯데칠성 칸타타 블랙플러스'와 '오뚜기 옥수수 컵스프', '오뚜기 제주담음 제주 감귤도우 피자+카레크림뇨끼' 등의 상품이 있다.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행사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오뚜기 랜덤박스'를 증정하며, 구매 금액이 큰 '구매왕' 50명을 선정해 롯데칠성음료의 인기 굿즈 '펩시 맨투맨'을 증정한다.
김규식 롯데온 식품MD(상품기획자)는 "겨울 방학과 설 연휴를 맞아 수요가 높아지는 음료와 간편식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스페셜 콜라보 이벤트’ 행사를 기획했다”며, “각 브랜드의 인기 상품은 물론 롯데온에서만 선보이는 단독 구성 상품 등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즐기며 먹거리 고민과 가계 부담 낮추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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