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보온 및 스타일링 위한 ‘레이어드 룩’ 인기
가디건, 조끼부터 모자, 신발 등 방한 패션상품 선봬
가디건, 조끼부터 모자, 신발 등 방한 패션상품 선봬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에서 롯데온은 레이어드룩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했다. 영하권의 쌀쌀한 날씨와 10도 안팎의 큰 일교차에 대비해 여러 옷을 겹쳐 입는 '레이어드 룩'이 큰 관심을 받고 있어서다.
실제로 롯데온의 올해 1월10일까지의 패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집업, 가디건 등을 중심으로 '니트 및 스웨터'와 '가디건 및 조끼' 매출이 전년대비 각 20%, 7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봄, 가을 상품인 ‘캐주얼셔츠 및 블라우스’ 매출 역시 전년대비 약 3배 늘었다. ‘레이어드 룩’으로 활용하기 위해 것으로 분석된다.
상의, 아우터 등과 함께 겹쳐 입기 좋은 니트, 가디건 및 집업, 조끼 등을 선보인다. 여성 패션에서는 '시티브리즈 울 케이블 니트 집업 가디건'을 4만9000원대에, 'JJ지고트 브이넥 트임 니트 가디건'을 3만2000원대에 판매하며, '시야쥬 울 블렌드 자카드 니트 베스트'를 6만7000원대에 판매한다. 남성패션에선 '라코스테 남성 베이직 브이넥 방모 가디건'과 '빈폴 멘 케이블 반집업 니트 베이지'를 각 20만원대에 판매한다.
방한용 패션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루즈앤라운지 캐시바라클라바'를 비롯해 '타티아나 스노우 퍼 버킷햇', '빈폴 액세서리 울 더블 페이스 체크 머플러' 등 다양한 방한제품을 만날 수 있다.
이혜리 롯데온 패션마케팅담당은 "최근 쌀쌀하고 일교차가 큰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보온과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패션 상품을 중심으로 ‘온앤더패션 위크’를 기획했다”며, “니트, 가디건, 아우터, 모자, 신발 등 다양한 패션 상품으로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종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ojy7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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