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각종 냉동육 제품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할인가에 준비했다. 홈플러스가 물가안정 일환으로 판매 중인 캐나다산 ‘보리 먹고 자란 돼지(보먹돼)’의 냉동 브랜드인 ‘단풍상회 레트로 냉동 돈육(3종/700g)’은 40% 할인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명절 이후 꽁꽁 얼어 붙은 소비 심리를 녹이고자 가성비 좋은 냉동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준비했다”며 “명절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한 매운맛 제품과 함께 새 학기와 이사철을 맞아 각종 문구 및 인테리어 제품도 엄선해 내놓았으니 다양한 혜택과 함께 만족스러운 쇼핑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점 3만봉 한정 판매하는 ‘초간편 만능 냉동 대패 삼겹살(1kg)’은 반값에 내놓고, 마이홈플러스 앱 ‘미트클럽’ 회원에 한해 ‘미국산 냉동 샤브샤브(2종/500g)’를 2000원 할인가에 구매 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겨울철 대표 간식인 ‘CJ 비비고 붕어빵(3종)’과 ‘일본 직수입 냉동면(4종)’을 비롯해 간편하게 먹기 좋은 ‘CJ 볶음밥/만두(6종)’, ‘사세 쏘스치킨 단짠갈릭맛 윙봉/순살’은 모두 제품 구매 시 하나씩 더 제공한다.
같은 기간 진행되는 ‘K-매운맛 대전’을 통해 명절 스트레스 해소에 적합한 매운맛 상품들도 최적가에 구매 할 수 있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보먹돼 한입 고추장 삼겹살(600g)’과 ‘강원도 돼지 고추장 불고기(1kg/서귀포점 제외)’는 40% 할인, ‘오징어/주꾸미 볶음(300gX2팩)’은 30% 할인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홈밀 매콤한 안주류(4종)’는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하고, ‘신라면 컵라면(7종)’은 1050원부터 판매한다.
새 학기와 봄 이사철을 앞두고 각종 문구 및 새 단장 용품을 오는 21일까지 파격가로 기획했다. 모든 구매 고객 대상 ‘산리오 문구(50여종)’와 ‘캐치티니핑 문구(30여종)’는 20% 할인, ‘산리오 아동침구(10종)’는 30% 할인한 1만1100원부터 판다. ‘캐릭터/신학기 가방(80여종)’도 7대 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해 선보인다.
육류, 과일 등 인기 먹거리도 알차게 준비했다. 오는 15일부터 7일간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은 40% 할인하고 ‘냉장 미국산 소고기(전품목)’는 오는 15~18일까지 나흘간 마트에서 구매 시 최대 40% 특가에 내놓는다. ‘12Brix 블랙라벨 고당도 오렌지(특 7개/특대 6개)’는 각 9990원에, ‘딸기(4종)’는 7대 카드로 결제 시 각 3000원 할인가에 판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