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챔피온은 1919년부터 액티브웨어, 스웨트 셔츠, 스포츠 브라, 팀 유니폼, 신발, 액세서리 등 남녀를 위한 혁신적인 디자인의 애슬레틱 웨어를 전개하고 있으며, 최첨단 제품 테스트를 통해 독보적인 제품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LF는 2019년 챔피온의 아시아(ASIA), 미국(US), 유럽(EU) 3개 모든 글로벌 라인 제품에 대한 공식 수입 및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2020년 봄부터 온, 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브랜드를 국내 선보이고 있다.
22일 LF에 따르면 이번 시즌 신상 챔피온 컬렉션의 메인 테마는 ‘스웨트셔츠의 왕’로 105년 전통의 스웨트셔츠의 대명사이자 원조인 챔피온의 브랜드 정체성을 나타낸다.
1934년 탄생한 챔피온의 대표 기술력 리버스위브는 일반적인 옷 제작 방식과 반대로 원단을 가로 방향으로 늘어나지 않도록 제직(製織)해 뛰어난 내구성과 세탁 후에도 쉽게 변형되지 않는 형태 유지가 특징이다.
특유의 견고함과 정제된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리버스위브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스웨트셔츠와 팬츠 등을 선보이며 챔피온의 정통성을 강조한다.
추가로 이번 시즌 챔피온은 1967년 당시 ‘나일론 메쉬’ 소재로 만든 축구 유니폼을 만들어 최초로 상용화 했던 것을 복각해, 운동할 때 입거나 일상에서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메쉬 아이템을 선보인다.
봄에는 다양한 스타일 의류와 레이어링할 수 있고 여름 시즌에는 바캉스룩으로도 적합하다. 민소매와 반바지 셋업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레드, 블루 색상 중 선택 가능하다.
챔피온 24SS 신상품의 상세한 정보와 스타일링 화보는 챔피온 공식 홈페이지와 LF몰, 전국 챔피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