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점 수수료율 갈등' 쿠팡, CJ제일제당과 갈등 해소 관심
이미지 확대보기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원참치 제조사인 동원F&B는 입점 계약이 끝났고 3월 중 알리익스프레스에 들어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입점 품목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중 알리익스프레스 K베뉴에서 동원F&B 제품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양식품 주요 제품도 오는 4월부터 알리익스프레스 K베뉴에 입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뿐만 아니라 사조대림도 이르면 다음 주 중 알리익스프레스 내에 브랜드관을 오픈한다. 이밖에도 대상과 풀무원, 농심 등 다른 업체들도 알리익스프레스 입점을 검토 중이다.
앞서 국내 식품업체 1위인 CJ제일제당은 지난 7일 알리익스프레스에 입점했다. 햇반, 비비고 만두 세트 등 인기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국내 주요 식품 업체들이 알리익스프레스를 선택하고 있는 만큼 쿠팡이 CJ제일제당과 입점 수수료율 관련 갈등을 해소하고 거래를 재개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성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sk110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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