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온·오프 통합 마케팅
이미지 확대보기크리스피크림 도넛은 그가 보여주는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가 브랜드 정체성과 맞닿는다고 판단해 기용을 결정했다. 앞서 지난해 7월 진행한 픽앤딥 도넛 협업 광고에서도 함께한 바 있으며, 당시 콘텐츠는 300만 뷰를 기록했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함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시그니처 서비스 ‘핫나우(Hot Now)’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핫나우는 매장에 빨간 네온사인이 켜지면 갓 튀겨낸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를 따뜻하게 맛볼 수 있는 크리스피크림 도넛만의 시그니처 서비스다.
광고는 크리스피크림 도넛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에서 순차 공개된다. 빠더너스와 콜라보한 굿즈, 의류 등도 출시한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오는 10월까지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전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품 판매에서도 성과를 냈다. 픽앤딥 도넛은 출시 4주 만에 누적 판매량 40만 개를 돌파했으며, 픽앤딥 하프더즌은 한 달간 목표 수량 대비 174%를 판매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