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지원은 일교차가 큰 시기에 노숙인과 장애인 가정 등 재난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 물품은 각 기관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게 된다.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여재훈 센터장은 “기온 변화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가장 긴요한 선물을 받았다”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김희윤 구호모금국장은 “계절이 바뀌며 감염병 등으로 취약계층의 건강이 위협받기 쉬운 만큼, 이번 지원이 이웃들의 건강 관리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