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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그랜드십일절’ 앞두고 11번가 ‘예약구매’ 2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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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그랜드십일절’ 앞두고 11번가 ‘예약구매’ 2배 확대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사전 프로모션   사진=11번가이미지 확대보기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사전 프로모션 사진=11번가
11번가가 올해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인 ‘그랜드십일절’을 5월 6일부터 16일까지 11일간 진행한다. 이에 앞서 4월 27일부터 5월 5일까지는 예약구매 상품을 지난해 대비 2배로 확대하고 다양한 얼리버드 쇼핑 혜택을 제공하며 행사 분위기를 미리 띄울 예정이다.

‘그랜드십일절’은 11번가를 대표하는 대형 프로모션으로 지난해부터 5월과 11월 두 차례 열리며 상‧하반기 고객 쇼핑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5월에는 11일간 누적 2200만 명의 고객이 참여하고 라이브방송 누적 시청수도 1900만 회를 기록하는 등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올해 ‘그랜드십일절’에서는 ‘예약구매’ 상품 카테고리를 작년보다 2배 확대한다. 11번가는 이 기간 삼성전자 LG전자 드리미 필립스 드롱기 브라운 등 주요 브랜드와 협력해 인기 상품 170여 종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한정 판매한다.

11번가는 인기 브랜드 9곳과 함께하는 신상품 릴레이 특가전 ‘오늘의 이슈템’도 운영한다. ‘그랜드십일절’ 기간에는 3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장바구니 할인쿠폰’ 발급 이벤트가 진행된다. 11번가 회원이면 누구나 사전 프로모션 동안 하루 4회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5월 6일 행사 시작과 함께 알림 메시지로 쿠폰이 발송될 예정이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예약구매 및 브랜드 신상 릴레이 특가전 등 한층 강화된 사전 프로모션으로 5월 ‘그랜드십일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라며 “다가올 행사에서도 차별화된 상품과 풍성한 혜택으로 상반기 최고 쇼핑 축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