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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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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막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2025년 대회   사진=도미노피자이미지 확대보기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2025년 대회 사진=도미노피자
도미노피자가 주최하는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30일 개막한다. 이 대회는 지금까지 뛰어난 기량의 야구 선수를 다수 배출하며 ‘야구 스타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도미노피자에 따르면 올해로 21회를 맞은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화성드림파크에서 개막해, 오는 5월 11일까지 총 133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도미노피자는 개막을 기념해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파티카를 현장에 배치해 참가자들을 위한 피자 파티도 준비할 계획이다.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도미노피자의 대표적 스포츠 후원사업으로, 2005년 첫 개최 이후 올해까지 총 2,019개 팀이 참가했다. 이 대회는 LA다저스 내야수 김혜성, kt wiz 투수 소형준, 두산베어스 박준순, 기아타이거즈 성영탁 등 여러 야구 스타를 배출하며 명문 야구대회로 자리잡았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야구 선수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를 올해도 개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야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