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임직원 300여명 초청…퀴즈·틀린그림찾기 등 관중 이벤트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25일 웅진프리드라이프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웅진프리드라이프 파트너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프로야구를 통해 고객과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키움히어로즈와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SN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고객과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경기 전에는 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이사가 시구를 맡았고, 장지희 의전지도사가 시타자로 나섰다.
문호상 대표는 “프로야구는 세대를 아우르는 대표 문화 콘텐츠”라며 “장례를 넘어 여행, 웨딩, 교육, 헬스케어 등 고객 삶 전반으로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자산총액 3조2822억원, 누적 선수금 3조원을 넘어선 상조업체다. 지난해 웅진그룹 편입 이후 웅진프리드라이프로 출범하며 토탈 라이프케어 기업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