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FWSC는 올해 26회를 맞은 전통 있는 주류 평가 무대로, 영국의 국제주류품평회(IWSC), 벨기에의 몽드셀렉션과 더불어 세계 3대 주류 품평회로 손꼽힌다.
㈜골든블루는 이번 품평회에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골든블루 쿼츠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 등 브랜드 핵심 라인업 4종을 출품해, 금상 1개, 은상 2개, 동상 1개의 쾌거를 거뒀다.
특히 국내 위스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와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가 각각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두 제품은 2015년 ㈜골든블루가 SFWSC에 첫 참가한 이후로 12년 연속 수상 행진을 이어가며, 차별화된 블렌딩 기술력을 대내외에 각인시키고 있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는 “이번 SFWSC 수상은 ㈜골든블루의 엄격한 품질 관리와 블렌딩 노하우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객관적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우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