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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노마드' 게스트 바텐딩 개최…쉐리 위스키 매력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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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노마드' 게스트 바텐딩 개최…쉐리 위스키 매력 알렸다

글로벌 앰버서더 방한 행사
마스터 클래스·게스트 바텐딩 진행
온·오프라인 캠페인 확대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지난 3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클래식 바 ‘페더’에서 노마드의 독창적인 풍미를 알리고자 게스트 바텐딩 행사를 진행했다. ‘곤잘레스 비야스’ 글로벌 앰버서더 보리스 이반이 노마드 위스키를 활용한 이색 칵테일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골든블루이미지 확대보기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지난 3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클래식 바 ‘페더’에서 노마드의 독창적인 풍미를 알리고자 게스트 바텐딩 행사를 진행했다. ‘곤잘레스 비야스’ 글로벌 앰버서더 보리스 이반이 노마드 위스키를 활용한 이색 칵테일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골든블루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프리미엄 쉐리 피니쉬드 위스키 '노마드 아웃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를 초청해 소비자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브랜드 접점 확대에 나섰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세계적인 쉐리 와인 명가 '곤잘레스 비야스(González Byass)'의 글로벌 앰버서더 보리스 이반을 초청해 특별 게스트 바텐딩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일 서울 마포구 클래식 바 '페더'에서 열렸으며, 올해 새롭게 전개 중인 '게릴라 노마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회사는 지역별 바를 선정해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는 온라인 캠페인과 오프라인 체험 행사를 연계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행사에서는 보리스 이반이 노마드를 활용한 하이볼 칵테일을 직접 선보였으며, 페더의 서만성 대표 바텐더도 옥수수 퓨레와 된장 비터 등 한국적인 식재료를 접목한 칵테일을 선보였다.
본 행사에 앞서 마포구 일대 바텐더 18명을 대상으로 '노마드 마스터 클래스'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곤잘레스 비야스의 쉐리 와인과 노마드 원액을 시음하며 브랜드의 숙성 철학과 제조 과정을 공유받고 글로벌 앰버서더와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마드는 스코틀랜드에서 1차 숙성한 위스키 원액을 스페인 헤레즈로 옮겨 PX 쉐리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하는 '아웃랜드' 방식이 특징인 제품이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최근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하며 국내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글로벌 앰버서더와 국내 바텐더,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며 노마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