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상품 36종 판매
최대 60% 할인 혜택
최대 60% 할인 혜택
이미지 확대보기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전국상인연합회와 함께 '전국특가 전통시장 기획전'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부천 중동사랑시장 협동조합과 전국상인연합회 충남지회, 울산 수암상가시장 등이 참여해 총 36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기획전은 배민 앱 내 커머스 서비스 '전국특가'를 통해 운영된다.
부천 중동사랑시장 협동조합은 배민과 공동 기획한 떡볶이, 제육볶음, 고등어조림, 매운탕 밀키트 등 18종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전국상인연합회 충남지회는 예산 사과 생즙과 논산 도라지청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4종을 최대 11% 할인 판매하며, 울산 수암상가시장은 뻥튀기와 옛날과자 등 14종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2만5000원 이상 구매 시 1만5000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제공한다.
우아한형제들 김중현 지속가능경영실장은 "전통시장의 먹거리를 고객들이 편리하게 즐기고 시장 상인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