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부터 매주 목·금 총 10회…제철 식재료 셰어링 메뉴·라이브 공연 구성
이미지 확대보기‘가을의 정원’은 반얀트리 서울의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충후’ 야외 정원에서 오는 3일부터 10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저녁 총 10회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여러 사람이 한 테이블에서 음식을 나눠 먹는 ‘소셜 다이닝’ 형태로 구성했다. 1인 기준의 개별 코스 대신 여러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셰어링 세트 메뉴를 제공한다.
메뉴는 페스타 바이 충후를 총괄하는 이충후 셰프가 찰광어와 돌문어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구성했다. 애피타이저부터 생선 요리, 메인 요리, 디저트까지 이어지며 어린이 고객을 위한 단품 메뉴 2종도 마련했다.
야외 정원에서는 라이브 공연이 함께 열린다. 보컬 아티스트가 재즈와 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1·2부 각각 25분씩 공연하며 요일별로 다른 무대를 구성한다.
반얀트리 서울 관계자는 “가을이라는 계절이 가진 풍요로움을 음식과 와인, 음악을 통해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만들고자 했다”며 “한 테이블에 둘러앉아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소셜 다이닝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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