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에 보고된 하나카드의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해 기본급 2억2100만원, 2013년도 성과급 2억4700만원과 1억5000만원의 활동소득을 받아 총 6억1800만원 수준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외환카드와 하나SK카드의 합병으로 탄생한 하나카드는 (구)하나SK카드의 작년 1~11월 식적을 포함해 51억원의 흑자를 실현했다. 다만 (구)하나SK카드의 11월 까지의 당기순이익 163억원이 외환카드와의 통합에 따라 자본잉여금으로 반영, 공시상으로는 112억원 적자로 나타났다.
조계원 기자 ozd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