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NK이지론’은 무방문·무서류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중금리 대출상품이다. 재직증명서 등 증빙서류를 따로 받지 않고 인터넷으로 건강보험료 납입내역을 자동 전송하는 스크래핑 기술과 본인인증을 위한 모바일 서비스로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대출 기간은 최장 3년(원리금 균등분할상환방식)이다. 금리는 연 7.99%~14.99%로 최대 1000만원까지 가능하다. 신청은 BNK캐피탈 홈페이지와 한국이지론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한국이지론은 지난 2005년 금융감독원과 은행 등 19개 금융회사 출자로 설립한 사회적 기업이다. 현재 75개 금융사가 참여해 서민금융상품과 중금리 상품을 중개하고 있다.
김은성 kes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