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은행은 전날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16년 도시숲 정책 워크샵'에서 도시녹화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림청으로부터 청장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7년부터 부산광역시에서 추진 중인 '범시민 나무심기'에 매년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 도시녹화와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또 지난해 7월에는 부산 초읍의 어린이대공원 내에 약 12억원을 들여 워터파크형 놀이공원인 'BNK 키드키득파크'를 조성했으며, 올해에는 시민이 운영하는 복지법인 '우리마을'과 공동으로 부산지역 28개 지역에 골목텃밭을 조성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 부산이 더욱 푸르고 생기 넘치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공인호 기자 ihkong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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