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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영업장 직원 아침을 위해 푸드트럭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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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영업장 직원 아침을 위해 푸드트럭 운영

한화생명 차남규 사장(사진 가운데)과 윤병철 영업총괄 부사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및 임직원들이 ‘불꽃셰프, 아침을 부탁해’ 첫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에 직접 요리한 아침식사를 나눠준 후 웃고 있다. 사진=한화생명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한화생명 차남규 사장(사진 가운데)과 윤병철 영업총괄 부사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및 임직원들이 ‘불꽃셰프, 아침을 부탁해’ 첫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에 직접 요리한 아침식사를 나눠준 후 웃고 있다. 사진=한화생명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진환 기자] 한화생명은 새해를 맞아 추운 날씨에도 묵묵히 활동하는 영업현장에 활기와 사기 전달을 위해 1월 5일부터 2월 17일까지 ‘불꽃셰프, 아침을 부탁해’를 운영한다.

불꽃셰프, 아침을 부탁해는 본사 全 팀장과 임직원 200여명으로 구성된 도우미들이 국내 유명 백화점에서 맛볼 수 있었던 컵밥을 푸드트럭에서 직접 만들어 아침식사 대용으로 나눠준다.

전국에 위치한 60개 지역단과 100여개의 직장단체 영업장을 찾아 FP와 고객 등 한화생명 가족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한화생명은 9일에는 용인지역단(용인시 기흥구 소재), 경북지역단(경북 안동시 소재)을 방문해, 한달여 동안 푸드트럭으로 영업현장과 소통할 예정이다.
김진환 기자 gb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