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불꽃셰프, 아침을 부탁해는 본사 全 팀장과 임직원 200여명으로 구성된 도우미들이 국내 유명 백화점에서 맛볼 수 있었던 컵밥을 푸드트럭에서 직접 만들어 아침식사 대용으로 나눠준다.
전국에 위치한 60개 지역단과 100여개의 직장단체 영업장을 찾아 FP와 고객 등 한화생명 가족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한화생명은 9일에는 용인지역단(용인시 기흥구 소재), 경북지역단(경북 안동시 소재)을 방문해, 한달여 동안 푸드트럭으로 영업현장과 소통할 예정이다.
김진환 기자 gb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