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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코레일과 떠나는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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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코레일과 떠나는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999명 어린이 기차 여행권 증정
(왼쪽부터) 한국전통문화전당 김선태 원장, 신협중앙회 우욱현 관리이사, 한국철도공사 나희승 사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이 어린이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권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신협]이미지 확대보기
(왼쪽부터) 한국전통문화전당 김선태 원장, 신협중앙회 우욱현 관리이사, 한국철도공사 나희승 사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이 어린이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권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신협]
신협중앙회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어린이들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기차여행을 떠난다.

신협은 28일, 한국철도공사·한국전통문화전당·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어린이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어린이 999명분의 '기차 여행권 전달식'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 전통문화의 메카인 전주시에서 한복, 한식, 한옥, 한지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4개 기업과 단체가 힘을 모았다. 신협이 프로그램 비용 일체를 후원하고 한국철도공사는 KTX 전용칸을 지원, 한국전통문화전당은 어린이 전용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999명의 체험 대상자 모집·선정·여행 일정 진행을 맡았다.

한편, 5월5일 어린이날에는 첫 번째 기차여행 체험팀이 전주시로 체험 여행을 떠난다. 신협은 체험팀의 하루를 브이로그(Vlog)로 촬영해 유튜브로 송출할 예정이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