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대출 매칭에 향후 제휴사 30개 이상 연동 목표
이미지 확대보기뱅크샐러드는 '웹대출 매칭'에 DGB대구은행 대출 상품 2종을 추가하며 제휴 금융사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상품은 ▲IM직장인 간편신용대출 ▲DGB쓰담쓰담 간편대출 2종이다.
'IM직장인 간편신용대출'은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근로소득자 대상으로 본인명의 휴대폰만 있으면 비대면 서류제출을 활용해 최대 1억8000만원까지 대출 조회가 가능하다. 'DGB쓰담쓰담 간편대출'은 최대 300만원 한도로 소득증빙이 어려운 사용자도 비상금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웹 대출 매칭의 서비스 출시 한 달 만에, 뱅크샐러드를 통한 대출 실행 건수는 80% 이상, 대출 실행 금액 역시 40% 이상 증가했다"며 "향후 대출 상품 연동 금융사를 30개까지 확장, 고객의 선택권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뱅크샐러드는 DGB대구은행과 지난 2019년 협약을 맺고 대표 상품 추천 및 신규 금융 서비스 개발 등 상호협력을 계획한 바 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