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환 대표, 양사 간 업무협약으로 사회적 책임 경영 지원 및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활동 돕는다
이미지 확대보기두 회사는 이번 협약으로 기업고객의 경영전반에 대해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중대 재해 사전 예방을 위한 기업의 ESG 경영을 지원한다.
KB손보는 법무법인 율촌과 화우의 컨설팅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법무법인 율촌과 화우에서는 KB금융그룹의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법률 전반에 대한 정보와 사전·사후 대응방안 등도 제공키로 했다.
김기환 KB손보 대표이사 사장은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시장에서 가장 활발히 대응하는 양사 간 업무협약으로 상호 협력아래 기업들의 중대재해 예방 실천을 돕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을 지원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KB손보가 선도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해 기업의 안정적 경영활동을 돕겠다"고 말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