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문화체육관광부·산림청·서울시립미술관이 후원하는 전국규모 대회
수상작 NFT 발행 및 전시를 통한 디지털아트 트렌드 선도
수상작 NFT 발행 및 전시를 통한 디지털아트 트렌드 선도
이미지 확대보기올해 30주년을 맞는 미술대회는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산림청, 서울시립미술관이 공식 후원하는 전국규모 어린이 미술대회다. 지난 30년간 누적 응모 작품 수만 68만여점에 이르는 등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적인 예술문화 트렌드에 발맞춰 '디지털 회화부문'을 신설했으며, 상위 수상작 39개 작품을 대상으로 '대체불가토큰(NFT)' 아트를 발행 및 전시한다.
참가 접수는 모바일과 PC를 통해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보정이나 효과를 넣지 않은 출품할 작품 사진과 참가자가 그림을 그리고 있는 인증 사진까지 총 2장을 촬영해 이미지 파일로 업로드 후 제출하면 된다. 대회 예선 접수 기간 동안 하나금융그룹 공식 유튜브 하나TV 및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미술대회 공유 이벤트와 대회 응모 인증 사진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하는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하나은행 ESG 기획섹션 관계자는 "'30년 후 우리 자연은 어떤 모습일까'라는 대회 주제를 통해 어린이들 모두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우길 바란다"며 "창의성있고 다양한 상상력을 지닌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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