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측 이달 28일 실시… 내달 9일 발행
"BIS 자기자본비율 높이기 위한 조치"
DGB금융지주가 최대 15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 "BIS 자기자본비율 높이기 위한 조치"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날 DGB금융지주는 최대 1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DGB금융지주는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오는 28일 실시하고, 다음 달 9일 발행할 계획이다.
이번 신종자본증권은 만기 없는 영구채로 5년의 중도상환옵션(콜옵션)을 부여했다. '월이자지급‘ 방식으로 투자자는 매월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구조다.
DGB금융지주 관계자는 "이번 발행은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 자회사 DGB대구은행의 경우 1000억원 모집에 2480억원의 수요가 몰렸다. 최종 발행금리는 4.73%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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