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통합 콜상담시스템에 이어 ▲모바일 웹(Web) 서비스 ▲보이는 ARS 셀프서비스 ▲완전판매 모니터링 개선 등 기능 추가
이미지 확대보기ABL생명은 지난 3월 13일 선보인 ‘스마트 통합 콜상담시스템’에 이어 ▲모바일 웹(Web) 서비스 ▲보이는 ARS 셀프서비스 ▲완전판매 모니터링 개선 등의 기능을 추가로 도입해 최종적으로 ‘디지털 컨택센터 시스템’을 오픈하게 됐다. 이로써 모바일·콜센터·화상센터·대면서비스 등 모든 고객 접점의 상담 채널이 원스톱으로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이 구축됐다.
‘디지털 컨택센터 시스템’ 오픈으로 고객은 별도의 앱을 번거롭게 설치할 필요가 없다. 웹 접속만으로 자신의 모바일 기기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보험금 청구, 보험계약 대출, 주소변경 등의 업무는 물론 고객이 지급금 수령 한도도 직접 바꿀 수 있다. 또한 방문 접수만 가능했던 계약 변경, 개명 등도 직접 처리할 수 있다. 보험계약 관련 업무 말고도 재미있고 유익한 다양한 콘텐츠가 매월 업데이트된다.
고객이 콜센터 연결 중 스마트폰에서 화면을 보면서 ARS 서비스를 이용하는 ‘보이는 ARS 셀프서비스’도 제공한다. 고객은 콜센터 연결 대기 시간에 모바일 기기에 뜨는 ARS 창을 통해 원하는 다양한 업무를 상담원과 연결하지 않아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완전판매 모니터링이 ‘디지털 컨택센터 시스템’에 통합되어 신계약 체결 건에 대한 신속한 모니터링 서비스 제공 등 고객 편의성도 높아져 완전 판매율과 함께 업무 효율성도 향상될 전망이다.
손규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bal4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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