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상생‧나눔경영 일환…지역사회와 소통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지난달 말 JB금융그룹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장에서 김기홍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3만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JB금융그룹 봉사단 ‘씨앗봉사단’ 창단식이 열렸다.
임직원들은 나눔의 의미에 대해 서로 공감하고, 선언문 ‘더 밝은 세상을 위한 우리들의 다짐’을 통해 책임감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진정성 있게 봉사할 것이라고 결의했다.
씨앗봉사단은 총 6명의 리더가 이끄는 협의체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도와 이웃의 성장이 우리 사회 나눔 씨앗이 되어 선순환 되길 응원한다’는 의미로 그룹 임직원 공모를 통해 이름이 정해졌다.
JB금융그룹은 그룹 사회공헌 체계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공부방 개선 지원 ▲다문화 청소년 지원 ▲자립 준비 청년 지원 등 씨앗봉사단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3가지 핵심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JB금융그룹 관계자는 "JB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 ESG경영 강화 및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JB금융그룹은 2021년 ESG 위원회를 출범해 ‘더 나은 미래로, 함께 가는 JB금융’ 이라는 ESG 미션을 선포한 바 있다. 전북은행, 광주은행 등 양행을 중심으로 소외계층 후원, 지역인재양성, 지역경제 일자리, 문화예술스포츠, 재해복구 등 100여 건에 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unjuroh@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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