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현지시간) KB뱅크에 따르면, 로비 몬동 부행장은 "이번 평가는 KB뱅크의 펀더멘털 개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 노력에 대한 국제적 신뢰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피치는 KB뱅크의 재무 안정성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관행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KB뱅크는 신규 대출 성장률이 전년 대비 114.3% 증가하는 등 꾸준한 실적 개선을 이뤄내고 있다. 이자 비용과 판관비도 크게 감소했으며, 순이자마진(NIM)은 2024년 1분기 0.9%로 개선됐다. 저신용 대출 비율 또한 크게 개선됐다.
KB뱅크는 펀더멘털 개선과 함께 여신 확대를 통한 실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과 리테일 부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성장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