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린스텝스는 현대캐피탈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진행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매회 플로깅(plogging) 등 시의성 있는 활동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현대캐피탈 그린스텝스는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노을공원의 생태 복원을 위해 나무 묘목과 씨앗을 심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행사 당일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80여명의 참가자들은 노을공원 외곽 비탈길에서 3시간에 걸쳐 나무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현대캐피탈은 생태를 복원하고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행사 취지를 살려, 나무식재에 필요한 여러 도구나 각종 봉투와 페트병 생수, 물티슈 등 1회용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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