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우수 영재 5명 선발… 학업 종료까지 장학금 지원

‘BNK 두근두근 꿈나무 성장 장학금’은 우수한 재능을 가진 지역 영재 들을 조기 발굴, 체계적인 교육지원을 통해 인재가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장학사업이다.
올해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 심사단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최종 5명의 장학생을 선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장학금을 전달한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은 △김채은(롤러) △강예서(골프) △마영준(탁구) △마영민(탁구) △김태경(씨름) 학생으로 매년 학업성취도 등을 고려해 학업 종료 시까지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BNK금융그룹은 2007년부터 ‘BNK금융그룹희망나눔재단’을 통해 지역 내 모범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BNK가 지원한 학생 수는 8401명에 달한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